덕성 창학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 작성자 : 이진호
2020년 4월 19일(일) 덕성 창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덕성여자대학교 창학 100주년 기념우표’ 63만장을 4월 16일(목) 발행했다.

기념우표는 김수근 건축가의 작품으로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우리 대학 도서관을 울창한 나무와 조화를 이루며 서있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기념우표는 가까운 우체국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우체국에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여성독립운동가인 차미리사 선생이 1920년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해 설립한 자립적, 자생적, 자각적 여성 교육기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창학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으로 우리 대학의 숭고한 창학이념과 발자취,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기념하고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외협력처·홍보전략실
사진 출처_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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